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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MBE LAB SERVICE 03

사료신선도

보관과 신선도를 더 쉽게 살피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.

여름철 기온이 오르면 사료 부패 위험은 커지지만, 매번 빈 안을 직접 살피기는 쉽지 않습니다. 사료신선도는 현장의 두 신호 — 온·습도 변화와 사료 표면 이미지 — 를 센서 수집부터 AI 분석, 대시보드 알림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엮어 점검이 필요한 순간을 먼저 짚어드립니다.

  • STEP 01

    사료빈에서 신호를 모읍니다

    • 사료빈 안 온도·습도를 24시간 기록하고, 카메라가 사료 표면 상태도 주기적으로 촬영합니다.
    • 센서 모듈(FM-05C)은 먼지·습기·온도 변화에도 값이 흔들리지 않도록 KOLAS 공인 시험(IP55 · 환경 시험)을 통과했습니다.
  • STEP 02

    AI가 부패 가능성을 읽어냅니다

    • AI가 온·습도의 흐름과 표면 이미지를 함께 분석해, 지금 이 사료가 부패에 얼마나 가까운지 점수로 알려드립니다.
    • 결과는 정상 · 주의 · 위험 3단계로 구분되고, 왜 그 단계가 됐는지(예: 고온 지속, 표면 색 변화 등) 원인도 함께 설명해드립니다.
  • STEP 03

    바로 보고, 바로 조치합니다

    •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대시보드와 모바일 알림으로 위험 수준·원인·권장 조치(환기, 샘플 확인, 우선 출고 등)가 곧바로 도착합니다.
    • 관리자가 현장에서 확인한 실제 상태를 입력하면 그 결과가 다음 분석에 반영되어, 농장의 데이터가 쌓일수록 판단 정밀도가 올라갑니다.

현재 개발을 마치고 내부 검증 단계에 있으며, 검증이 정리되는 대로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.